
산티아고 대성당의 첨탑이 처음으로 보이는 '기쁨의 언덕'. 중세 순례자들이 무릎을 꿇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는 전설이 있으며, 정상에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방문한 기념비가 세워져 있습니다. 산티아고까지 약 5km 남은 지점입니다.
Monte do Gozo, 15820 Santiago de Compostela, A Coruña, Spa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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맑은 날 대성당 첨탑이 보입니다. 대형 알베르게가 있어 마지막 밤을 보내기 좋습니다. 다음 날 아침 산티아고까지 5km를 걸어 도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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