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빛의 성당(Casa de Luz)이라 불리는 레온 대성당이 있는 도시. 1,800㎡에 달하는 스테인드글라스가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수준이며, 특히 서쪽 정면의 장미창이 압권입니다. 로마 시대 유적과 중세 구시가지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도시입니다.
Plaza de la Catedral, 24001 León, Spa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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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후 햇살에 스테인드글라스가 가장 아름답게 빛납니다. 구시가지의 바리오 우메도(Barrio Húmedo)에서 타파스를 즐기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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